document-based cocoa application

Cocoa는 문서 기반 어플리케이션이란 이름으로 싱글/멀티 파일 핸들링을 자동으로 관리해주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이것은 모든 맥 어플리케이션들이 마술같이 동일한 파일 핸들링을 보여주는 핵심 요소중에 하나다.

이것의 핵심은 NSDocument 클래스이다.
이는 NSDocumentController, NSWindowController, NSWindow등과 같이 연동되어 사용자가 쉘에서 파일을 클릭하는 순간부터 핸들링을 시작해 응용프로그램은 최종적으로는 해당 파일의 URL만 받아서 처리하면 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프레임워크의 주요사항 몇가지를 소개한다.

1. 자동 파일 타입 연결.
프로그램이 다룰 수 있는 문서는 메타데이터화되어 프로그램 패키지 안에 저장된다. OS X는 정해진 때에 프로그램들을 검사하여, 해당 파일 형식에 대한 핸들러를 자동 검출/제거한다.  시스템에 수동으로 등록시킬 필요가 없다. 하지만 디폴트 어플리케이션으로 등록하고 싶다면 몇가지 절차가 필요하다.

2. 자동 문서 파일 핸들링
해당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면 중간과정이 모두 자동으로 처리되고 URL만 받아 문서 뷰어/편집기의 로직에 집중할 수 있다. 사용자가 같은 파일을 실행하면 기존에 열린 편집기가 자동으로 포커스된다. 즉, 파일이 URL이 창에 바인딩된다. 또한 현재 바인딩된 파일 URL을 교체할 수도 있다.

by F176 | 2009/07/31 09:37 | Cocoa & Objective-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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