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1월 07일
다시 트랙백... 이거 재밌어 보여서.
나도 트랙백해봤음...
소스는 여기. 이것도 어디선가 트랙백된것.
저도 한 번...학창시절 30문 30답..^^/
1. 학교 다닐때 범생이, 불량학생 중 어느 것에 가깝나요?
불량학생을 동경하는 범생이였다.
그치만 별로 공부했던 기억은 없군.
2. 가장 좋아했던 과목은?
없어!
3. 가장 싫어했던 과목은?
독일어.
독일어는 세상에서 제일 싫어.
4. 수업 땡땡이 쳐 본 경험은?
어느날 알고있던 놈이 학교안나갔는데 담임이 아무말도 안했다는 소문을 들었다. 나도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한번 안나가 봤다. 그외에 아프다고 양호실가서 누워있는것은 몇번 해본적 있지만 솔직히 별로 재미없었다.
5. 학창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독일어 선생!
6. 점심은 급식이었나 도시락이었나?
급식이었다.
7. 점심시간에 제일 설치던 친구?
급식이라서 그런놈 없었는데...
8. 수업시간에 벌 선 경험담?
음... 독일어 선생한테 존나 맞은적이 있는것 같기도 한데 기억이 잘 안나네..
9. 제일 잠왔던 수업시간은?
난 수업시간엔 졸지 않아!
참고로 언제나 교과서에 낙서를 했다.
내 친구 하나는 교과서로 애니메이션까지 만들었었다.
데생력도 좋고 연출도 좋았는데 그 교과서는 지금 어딨는지 모르겠군.
10. 야간 자율학습은 어땠나요?
우리학교는 야자시간에 선생들이 각 복도마다 경계근무를 서고 학생이 도망가지 못하게 창문에 철창이 쳐저 있었다. 그래서 야자시간에 떠들거나, 딴짓하거나, 장난치는 것은 생각도 못했다!
하지만 그것은 그렇게 들은 것뿐이고 난 미술학원 다니느라 야자안했다.
11. 교실에서 제일 자기 좋은 자리는?
아까도 말했지만 난 수업시간에 졸지 않아!! 졸리면 당당하게 양호실로 향한다. 여러번 시도해 봤지만... 교실은 자기 불편해.
12. 어느 학교 나왔나?
초등:약목 -> 김천동부 -> 김천중앙 국민학교 (이때는 국민학교 시절)
중등:김천 중학교
고등:김천 고등학교
대학:경희대학교 수원캠퍼스 디자인학부
13. 학창시절 최고의 등수는? 전교?? 아님 반?
초등학교때까지라면... 전교 탑텐에 들은적이 있다. 그때는 아빠랑 같은 학교여서 탑텝에 들지 않으면 집에 들어가기가 두려웠었지.. 후후...
14. 그럼 최악의 등수는?
고교때 전교 꼴등. 그나마 1학년때는 쫌 했는데 2학년때부터 망할 독일어가...
15. 제일 잘했던 과목은?
없었는데 -_-...
16. OMR카드 미뤄 썼던적 있나요?
없어!
17. 시험 공부는 시험 몇일 남기고 했나요?
안했다.
18. 학창시절에 받아본 상은?
없어.
19. 수업시간에 질문을 자주 하는 편이었나요?
오늘 아픈데 양호실 가도 되냐고 물어본 적은 많다.
20. 교무실은 얼마나 자주갔나요?
꽤 자주 갔었는데... 아빠가 선생님이고 친구놈 아빠는 같은 고교 선생이라서 교무실에 대한 공포감 같은건 없었다.
21. 교복은 어땠나요?
쌍팔년대 제비양복 -_-.. 거기에 명찰을 달면 된다.
22. 제일 재수없었던 선생님!!!?
독일어 선생!!
23. 축제 같은거 해 본 적 있나요?
없어......
24. 해 봤다면 꽃다발은 몇개 정도?
없었다니까....
25. 청소시간에 제일 하기 싫었던 청소는?
청소안했는데 -_-... 그래서 교실이 더러웠나...
26. 물건 압수 당한 경험이 있나요?
음... 교과서에 너무 낙서한다고잠깐 뺏긴적이 있었던것 같다.
27. 체벌 받은 경험은?
독일어 선샌한테 몇번 맞은것 같다.
28. 학창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은?
독일어 시험 시간.
나도 꽤 공부좀 한다고 자부했었는데...
내 생애 최초로 백지를 냈다. 그 때 '흰것은 종이, 검은것은 글씨' 라는 말의 참 의미를 깨달았다.
그 후로는 독일어 선생이 나 안때렸다.
29. 학교에서 처벌 받은 적이 있나요?
난 착해서 그런거 안받았어.
30. 학부모님이 학교에 찾아온 적은?
입학식, 졸업식... 졸업식때는 안왔군 -_-...
소스는 여기. 이것도 어디선가 트랙백된것.
저도 한 번...학창시절 30문 30답..^^/
1. 학교 다닐때 범생이, 불량학생 중 어느 것에 가깝나요?
불량학생을 동경하는 범생이였다.
그치만 별로 공부했던 기억은 없군.
2. 가장 좋아했던 과목은?
없어!
3. 가장 싫어했던 과목은?
독일어.
독일어는 세상에서 제일 싫어.
4. 수업 땡땡이 쳐 본 경험은?
어느날 알고있던 놈이 학교안나갔는데 담임이 아무말도 안했다는 소문을 들었다. 나도 어떻게 될지 궁금해서 한번 안나가 봤다. 그외에 아프다고 양호실가서 누워있는것은 몇번 해본적 있지만 솔직히 별로 재미없었다.
5. 학창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독일어 선생!
6. 점심은 급식이었나 도시락이었나?
급식이었다.
7. 점심시간에 제일 설치던 친구?
급식이라서 그런놈 없었는데...
8. 수업시간에 벌 선 경험담?
음... 독일어 선생한테 존나 맞은적이 있는것 같기도 한데 기억이 잘 안나네..
9. 제일 잠왔던 수업시간은?
난 수업시간엔 졸지 않아!
참고로 언제나 교과서에 낙서를 했다.
내 친구 하나는 교과서로 애니메이션까지 만들었었다.
데생력도 좋고 연출도 좋았는데 그 교과서는 지금 어딨는지 모르겠군.
10. 야간 자율학습은 어땠나요?
우리학교는 야자시간에 선생들이 각 복도마다 경계근무를 서고 학생이 도망가지 못하게 창문에 철창이 쳐저 있었다. 그래서 야자시간에 떠들거나, 딴짓하거나, 장난치는 것은 생각도 못했다!
하지만 그것은 그렇게 들은 것뿐이고 난 미술학원 다니느라 야자안했다.
11. 교실에서 제일 자기 좋은 자리는?
아까도 말했지만 난 수업시간에 졸지 않아!! 졸리면 당당하게 양호실로 향한다. 여러번 시도해 봤지만... 교실은 자기 불편해.
12. 어느 학교 나왔나?
초등:약목 -> 김천동부 -> 김천중앙 국민학교 (이때는 국민학교 시절)
중등:김천 중학교
고등:김천 고등학교
대학:경희대학교 수원캠퍼스 디자인학부
13. 학창시절 최고의 등수는? 전교?? 아님 반?
초등학교때까지라면... 전교 탑텐에 들은적이 있다. 그때는 아빠랑 같은 학교여서 탑텝에 들지 않으면 집에 들어가기가 두려웠었지.. 후후...
14. 그럼 최악의 등수는?
고교때 전교 꼴등. 그나마 1학년때는 쫌 했는데 2학년때부터 망할 독일어가...
15. 제일 잘했던 과목은?
없었는데 -_-...
16. OMR카드 미뤄 썼던적 있나요?
없어!
17. 시험 공부는 시험 몇일 남기고 했나요?
안했다.
18. 학창시절에 받아본 상은?
없어.
19. 수업시간에 질문을 자주 하는 편이었나요?
오늘 아픈데 양호실 가도 되냐고 물어본 적은 많다.
20. 교무실은 얼마나 자주갔나요?
꽤 자주 갔었는데... 아빠가 선생님이고 친구놈 아빠는 같은 고교 선생이라서 교무실에 대한 공포감 같은건 없었다.
21. 교복은 어땠나요?
쌍팔년대 제비양복 -_-.. 거기에 명찰을 달면 된다.
22. 제일 재수없었던 선생님!!!?
독일어 선생!!
23. 축제 같은거 해 본 적 있나요?
없어......
24. 해 봤다면 꽃다발은 몇개 정도?
없었다니까....
25. 청소시간에 제일 하기 싫었던 청소는?
청소안했는데 -_-... 그래서 교실이 더러웠나...
26. 물건 압수 당한 경험이 있나요?
음... 교과서에 너무 낙서한다고잠깐 뺏긴적이 있었던것 같다.
27. 체벌 받은 경험은?
독일어 선샌한테 몇번 맞은것 같다.
28. 학창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은?
독일어 시험 시간.
나도 꽤 공부좀 한다고 자부했었는데...
내 생애 최초로 백지를 냈다. 그 때 '흰것은 종이, 검은것은 글씨' 라는 말의 참 의미를 깨달았다.
그 후로는 독일어 선생이 나 안때렸다.
29. 학교에서 처벌 받은 적이 있나요?
난 착해서 그런거 안받았어.
30. 학부모님이 학교에 찾아온 적은?
입학식, 졸업식... 졸업식때는 안왔군 -_-...
# by | 2005/01/07 19:29 | 이것저것 얘기들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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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도 트랙백이란거 해봐..근데 막 해도 되나?=_=;;
다시 트랙백... 이거 재밌어 보여서. 1. 학교 다닐때 범생이, 불량학생 중 어느 것에 가깝나요? 둘다아니였다. 무존재 학생=아.싸 난 고등학생때도 아.싸였다 2. 가장 좋아했던 과목은? 윤리 지리 3. 가장 싫어했던 과목은? 수학..못 하니까 4. 수업 땡땡이 쳐 본 경험은? 없는거 같네 하하 난 땡땡인 안쳤다. 5. 학창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선생님은? 윤리 영어 근현대사..최근 고3때가 많이 생각나네 6. 점심은 급식이었나 도시락이었나? ......more
그리고 그 독일어가 전공이였던 나'ㅂ'.